2012년 첫 가족나들이입니다. 가평 자라섬 송어축제 ^^; 참여가족은 삼총사인 우리가족, 선우네, 현수네 ㅋ 아침 8시에 출발해서 가평까지 약 1시간 30분정도 달려서 축제 행사장에 도착. 쿠팡에서 마련한 저렴한 쿠폰을 갖고..
10월 1일 ~ 3일(토~월)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떠났습니다. 장소는 청평의 한 펜션 이번엔 그냥 푹 쉬러 가는 컨셉으로 잡아서 가능한 아무것도 안하고 올 생각으로 떠났습니다. 역시 동행하는 팀은 현수네와 선..
강원도 여행을 마친 후, 바로 안성으로 출발하여 어버이날 점심에 외식을 했다. 장수촌이던가? 누릉지 백숙을 파는 곳인데 제법 괜찮다. 다음에 또 와서 먹어도 부담없고 좋을 듯 ...
첫날 콘도에서 1박을 한 후에 속초해수욕장으로 나왔다.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좀 불어서 바닷가에서 놀기엔 추운 날이었다. 따뜻했으면 조금더 놀았을텐데... 속초해수욕장은 이번이 세번째이다. 2년에 한번씩은 온 것 같다. ^^;..
연우가 처음으로 피아노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장소는 청소년수련원. 연우의 순서는 7시 1부였으나 약간 늦어서 2부에서 연주를 했습니다. 8번인가 연주를 했는데 앞서 연주한 친구들이 약간 연주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연우의 연주가..
전주에 가서 처음 가본 전주체육관 KCC 대 동부의 농구경기를 관람했다. 지우,연우,아내,의정이는 먼저 들어갔고 난 주차하고 나서 나중에 암표로 들어갔다. ㅜㅜ KCC의 승리 ㅎㅎ
3월 20일 연우의 스케이트 솜씨가 제법 늘었다. 아직도 한쪽발만 사용하는 버릇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뭐 선수시킬 것도 아닌데.. 이정도면 잘타는 편이지..
2011년 4월 17일 분당 중앙공원에서 열린 검푸 마라톤 대회에 온 가족이 참가했다. 참가 거리는 건강코스인 5Km! 달리기를 좋아하는 연우는 신나게 5Km를 내달렸고, 엄마는 그런 연우를 쫓아가느라 열심히 달렸다. 지우는..
10월 22일, 23일 분당구청 잔디광장에서 樂 페스티발이 열렸다. 22일은 에버랜드 가느냐고 실제 공연은 못봤고, 다음날 그냥 이것저것 구경하러 가봤다. 농구게임도 하고, 솜사탕과 팝콘도 얻어먹고 무엇보다 에어드럼(?)인가..
10월 22일 중간고사를 마치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다녀온 에버랜드 ^^; 연간회원권을 끊었기에 부담없이 GoGo!! 김밥하고 물하고 대충 준비해서 도착한 시간이 약 1시쯤. 시험을 마친 후의 주말이어서 그런지 중딩, 고딩..
4월 16일 학교가는 토요일 애들인 학교에 가고 아내와 함께 인사동 갤러리로 나왔다. 아내 친구인 정혜숙氏의 개인전. 인사동은 가끔씩 지나가 보았지만 오늘처럼 화랑에 들어와 그림을 열심히 보고 화가로부터 설명을 들은 건 처음이..
얼마전에 줄넘기 2단뛰를 한번엔 13개를 했다고 아빠한테 꼭 보여줘야 한단다. 하지만, 오늘은 산에 다녀와서 그런지 마음먹은대로 몸이 따라가지 않은 모양이다. 열심히는 하는데 번번히 발에 걸린다. ^^;
11일 일요일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오후 늦게 중앙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어쨋든 몸을 움직여야 기운도 나고 밥맛도 나니까요. 날이 많이 흐려서 완연한 봄을 느낄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2시간 정도 걸었더니 몸도 풀..
2010년 1월 3일 일요일 날씨가 추웠지만 가족과 함께 성남종합운동장 내 개장된 야외 눈썰매장을 다녀왔습니다. 1시간 거리 정도에 제법 괜찮은 눈썰매장이 있지만 가까운 곳에서 눈썰매도 타고 스케이트도 타자는 생각으로 집에서..






